컨텐츠바로가기

 

23일과 4일 양일간 아세안문화원 2층 세미나실에서는 초등학생 및 가족 95명이 참가한 아세안(아세안과 한국, 세계친구가 되어 안아주기)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. 3, 4일 오전에는 채승웅 샌드아티스트의 아세안 10개국 문화유산 샌드아트 공연을 감상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모래로 아세안의 자연 및 인물을 그려보는 체험을 하였습니다. 3일 오후에는 정근화 팝업북 아티스트와 함께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인 숭례문에 대해 알아보고 재미있는 팝업북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참가자들은 특별한 문화체험을 통해 아세안을 한층 더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