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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·경남지역 한국인 대학생 및 아세안 출신 유학생 60명으로 구성된 제1AKF(ASEAN- Korea Futurist) 발대식이 지난 830일 아세안문화원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. 이날 개원식에는 이시형 한국국제교류재단(KF) 이사장 및 문화원장, 문화원 직원들이 참석해 첫 출발을 기념하였습니다. AKF는 앞으로 다양한 미션활동을 통해 한-아세안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 

일시: 2017.8.30 

장소: 아세안문화원 세미나실(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