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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흘간 펼쳐지는 영화의 바다

 

22회를 맞이한 국내 최초의 국제영화제로, 전 세계 74개국에서 초청된 작품 298편이 관객들을 만납니다. 개막작에는 신수원 감독의 <유리정원>, 폐막작에는 대만 출신 실비아 창 감독의 <상애상친>이 선정되었으며, 아세안 국가의 다양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. 또한 영화제의 역사를 함께한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를 추모하고 그 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. 

 

· 기간: 2017.10.12 ~ 10.21

· 장소: 5개관 32개 스크린